뭐, 좋았을법도 하지 에오지는 호불호 갈릴만도 하고.
그리고 엔탐은 아무래도 어느 한 작품의 마침표를 찍는 대형 이벤트다보니 나름 비장미가 넘치고 흥미진진했을태니까.
그런데 또 정작 보면 그 이전은 잘 모름ㅋㅋㅋㅋ
번역된걸 잘 찻아보기 힘들긴 하다만은 그렇다고 엔탐이 판타지의 전부도 아니고, 그 이전에도 멀쩡히 잘 있었는데도 언급도 잘 안됬던걸 보면 느낀게 없는건가.
뭐, 좋았을법도 하지 에오지는 호불호 갈릴만도 하고.
그리고 엔탐은 아무래도 어느 한 작품의 마침표를 찍는 대형 이벤트다보니 나름 비장미가 넘치고 흥미진진했을태니까.
그런데 또 정작 보면 그 이전은 잘 모름ㅋㅋㅋㅋ
번역된걸 잘 찻아보기 힘들긴 하다만은 그렇다고 엔탐이 판타지의 전부도 아니고, 그 이전에도 멀쩡히 잘 있었는데도 언급도 잘 안됬던걸 보면 느낀게 없는건가.
엔탐 터지기 전에 미겜하는 사람들 빼고는 그렇게 관심도 없었음
근데 또 엔탐이후로 판타지 계속 유지하기도 힘든게 아오지야 방대한 세계관 믿고 계속 물갈이 하는건데 그좁디 좁은곳에서 엔탐의 반만큼이라도 계속 이야기가 바꼇을까 - dc App
지들이 좋다는데 뭐라할건 또 뭐있음. 모르는건 죄가 아님. 모르는데 우기거나 승질내거나, 모르는애들한테 비아냥 대거나 부심부리는게 문제지
아직 판타지 미겜 하는사람들 존재하눈ㄷㅋ스 - dc App
문화나 일상적인 측면에선 사만보다 좀 더 다채롭긴 했던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