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하던 페/러스에게 차이고 나서 가면 갈수록 찌질이 병신년이 되어가고 있음
아니, 이럴거면 라일라너에게 하려고 한 걸 페레스에게 전개하던가
일기토 뜰 때 뒷통수 맞고 얼얼하던 페/러스 사지 절단한 뒤에 슬라네쉬 언니에게 받은 조교를 하면 되잖아?
페러스 뒤지고 나서 진짜 병신이 되고 있음
갤주님 조롱한 건 그렇다고 해도
길리엄에게 찌질찌질 거리며 자뻑질 한거나
라일라너 성추행 한거를 보면
페러스 근돼에게 하악하악했지만 이루어지지 못한 과거에 존나게 집착하는 거 같음
이 정도면 모타리온 이상으로 과거에 집착하는 거 아니냐...
그게 펄그림의 매력아님? 물론 좋아보이는게 아니라 그런 아이러니함이 펄그림의 속성인거같음 원래 완전무결을 추구했던만큼 그렇게 무너진모습이 펄그림의 매력이라고 생각하는거같아 지땁은
그러면 얼굴이라도 이쁘게 나오던가... 아저씨 라미아가 뭐야...
워해머잖아. 자체보정 해야지 뭐
가장 빛나는 완벽을 추구했지만 나락으로 떨어져서 개찌질해진 그런게 펄그림이라고 지땁이 밀어주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