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실망했는가?'에 대한 질문을 자주 받고 있지. 당연히 난 세상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알고 있지만, 여기 저기서 본 힘들에 대해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어.
우리, 나와 내 형제들은 스스로를 인류의 수호자라고 자처했었지. 워마스터의 배반을 견뎌낸 우리들 없이는 인류에게 희망이 없을 것이라고 믿었다. 하지만 우리들이 하나둘 사라져갔음에도 여기 여전히 인류가 굳건하게 살아숨쉬고 있지. 그 점이야말로 나에게있어서 가장 놀라운 점이라고 할 수 있겠군."
출처 : 와쳐스 오브 테라
40k 테라, 성전 시작 전 길리먼이 커가 쉴드 캡틴 발레리안에게 한 말
막상 부활했을땐 홀뤼쉿 내 아들 코스프레한 이새끼들은 뭐야 이랬던 양반이
1만년 자고 났더니 눈앞에 처음 보이는게 그러면 당연하겠지
희망회로라도 돌려야 해먹지
아이고
적응이 빠르시군요
그래도 1만년 버틴 놈들이니 아직 답있겠지하고 믿어보는거지
앗...아아...
그상태로 일만년 잘도버텻네 씹;;;; 쪽인가
자살마렵다가 그래도 이꼴로라도 1만년 버텼다고 희망회로 돌리는게 짜하다
벤다이어 아니었음 제국이 조금이나마 더 나았을텐데
리즈시절에는 한참 못미치지만, 죽을 힘을 다해 영토를 지켜온 것이 대견했겠죠?
어케 살아있는거야 시발 ㄹㅇ루
근데 ㄹㅇ 프마도 없이 버틴 건 대단한 건 맞징
하..긍정왕..길리먼니뮤....
프라이마크들 없이 버틴거는 대단하긴함
버틴 것도 용하긴 하지 확실히.
행복회로 오버클럭 ㅠㅠ
그래 시작한지 천년째에 망하기 시작한 제국이 만년째 망하고있는데 그정도면 잘하는거지
사실 존나 쎈 외계인들은 대성전 당시에 싹쓸렸고 40k때는 다같이 몰락중이라서 버티는거 아니었냐 그나마도 네크론이나 티라니드같은애들이 큰위협이 되고있는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