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루스도 워마스터 일이랑 은하 제국 행정 일부 겸하다가 과로로 멘탈 터졌었는데, 평범한 인간 수준에선 대단해도 프마들이 보기엔 필멸자 참피들인 하이로드들이 그걸 다 해가며 1만년을 버틴 거임.
깨어난 직후엔 씨발 내가 이 꼴 보려고 살아났나, 했어도 새삼 시점 고쳐서 다시 생각해보니 대단하긴 한 일인 거임.
생각을 해봐라. 니들 기준에서 침팬지 수준도 안되는 원숭이 새끼들 이끌면서 대통령 하다가 드러눕고 1만년 뒤에 깨어나보니, 걔네 중에서 그나마 침팬지 수준은 되는 애들이 1만년 동안 대한민국 유지시켜 놓은 거임.
- dc official App
자랑스러울듯
높은 사람들도 부품처럼 갈려나간 끝에 겨우 버틴 결과 - dc App
생각해보면 하이로드들은 권력을 누릴 겨를이 있었을까? - dc App
이쯤되면 하이로드들도 그냥 부품...
하이로드들도 픽픽 죽어나간다는 묘사 있지 않나
수명연장 수백년치 받는 사람들이 60~70년 꼴로 뒤져나가니까... - (8)
이단들이지만 능력이 있는 것은 부정할 수 없지. 하지만 신께서는 모두를 조종하신다네.
거따가 길리먼 입장에선 칼침 맞고 잠깐 눈 감았다 떴더니 제국 개판되어있던 거니까 부활한 직후엔 멘탈 터질 만도하지
도중에 수뇌부중에 카오스로 타락한 인간이 몇명 있었는데도...
와 침팬지라고 생각하니 급 기특하네
크....
비유 굳; 나중레 소설에 써먹어봐야겠다 - dc App
나름의 인간찬가지 이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