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의 진의를 알게 되어서 배반햏다는데

그니까 죽기싫어서 혹은
믿었던 신에게 배반당한 충동적인 감정으로 배반한거임?

아님 호루스는 황제를 제거하고
세상을 어케 변화시키겠다는
나름의 계획이나 이상이 있었음??

전자라면
걍 김제규랑 다를게 뭐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