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워프의 일부로 흩어지거나 악마에게 먹히거나 등등
원래 워프 떠돌다가 소멸 or 재수없게 악마 만나서 괴롭힘당하다가 소멸 둘 중 하나였는데, 황제교가 커진 뒤로는 조금 다른 결과도 추가된 듯?
카오스 신들 영역도 워프에선 극히 일부고 걍 이마테리움 파도에 물방울 하나 똑 떨어진 느낌 아닐까
그냥 워프의 일부로 흩어지거나 악마에게 먹히거나 등등
원래 워프 떠돌다가 소멸 or 재수없게 악마 만나서 괴롭힘당하다가 소멸 둘 중 하나였는데, 황제교가 커진 뒤로는 조금 다른 결과도 추가된 듯?
카오스 신들 영역도 워프에선 극히 일부고 걍 이마테리움 파도에 물방울 하나 똑 떨어진 느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