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50년전에 나온 소설이나 영화들 보면 '스마트폰' 같은걸 상상도 못해서 , 우주 진출까지 하는 문명인데 함내의 개인간 통신도 제대로 못함. '인터넷' 도 아예 상상 자체를 못했고. ..
그래서 지금 우리가 상상한 미래 병기와 미래 전쟁 양상은 실제 이어질 흐름과는 완전 다를것같다.
어쩌면 한 500년 후에는 전쟁터에 드론들만 날라다니면서 나노머신 5조개쯤 뿌리고 다닐수도 있을듯. 아니면 물리적 전쟁은 마지막 뒷마무리 절차에서만 나오고 실제 전투 99%는 슈퍼컴퓨터들끼리 해킹싸움으로 승부 가릴수도 있고.
사실 워해머에서도 AI 쓰던 기술의 암흑기 시절 사람이 40K 전쟁터 보면 '왜 사람이 전쟁터에있지? 드론 1000억개 정도 뿌리면 되는거 아님?' 할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상상한 미래 병기와 미래 전쟁 양상은 실제 이어질 흐름과는 완전 다를것같다.
어쩌면 한 500년 후에는 전쟁터에 드론들만 날라다니면서 나노머신 5조개쯤 뿌리고 다닐수도 있을듯. 아니면 물리적 전쟁은 마지막 뒷마무리 절차에서만 나오고 실제 전투 99%는 슈퍼컴퓨터들끼리 해킹싸움으로 승부 가릴수도 있고.
사실 워해머에서도 AI 쓰던 기술의 암흑기 시절 사람이 40K 전쟁터 보면 '왜 사람이 전쟁터에있지? 드론 1000억개 정도 뿌리면 되는거 아님?' 할지도 모르겠다.
사이킥 쓰면 됨
헐 저게 그 돌과 막대기??
Abominable intellig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