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스레이스
-정말 사악해보이는 병종이지만, 원래는 사악한 존재가 아니였다. 원래는 죽음의 신을 거스르는 사악한 존재들을 사냥하기 위하 현실계로 보내진 존재들이다. 근데 네크로맨서, 뱀파이어들에게 마법으로 붙잡혀서 강제로 섬기게된 케이스다
-요즘 실바니아에서 헥스레이스를 붙잡아 부하로 부리는게 유행이라고 한다...
테러가이스트
-용, 아니면 와이번같지만 전혀 아니다. 걍 존나 큰 박쥐다
-테러가이스트는 시각이 매우 안좋은데, 끔찍한 비명을 질러서 사냥감을 기절시켜서 그 자리에 고정시킨 다음에 잡아챈다
-테러가이스트가 내지르는 비명은 너무나도 끔찍해서, 평범한 인간이 공포에 질려 죽어버릴 수도 있다
-죽은 다음에는 폭발한다
카오스 워리어
-카오스 워리어는 인간이라기보단 살아있는 무기에 가깝다. 카오스 워리어는 식량과 수면따윈 필요없다. 오직 죽이는 것에서 활력을 얻을 뿐이다
-카오스 워리어가 되겠다는건 자신의 모든 인간성을 벗어던지고 오직 파멸의 신들의 뜻에 살겠다는 것과 다름없다
-카오스 워리어가 탄생하는 부족은 축제 분위기다. 부족에서 신들의 시선을 받은 전사가 탄생했으니 말이다. 이런 카오스 전사는 부족에서 두고두고 화자된다
-카오스 워리어의 전투력은 올드월드 전체에서도 명성높은데, 카오스 워리어의 시체 주변에는 죽은 적들의 시체가 원을 그리고 있다는 말이 있을정도다
-카오스 워리어들은 신들의 축복마다 다른 모습을 보인다
초즌
-카오스 워리어가 그냥 커피면 얘는 TOP다. 카오스 워리어만 해도 존나 쎈데 얘들은 이젠 왠만한 필멸자가 1:1로 이기는게 거의 불가능하다
-초즌들은 항상 전장에서 선봉에 나선다.
-카오스 워리어의 공격을 버티는건 극소수에 불과하고, 초즌의 공격에 버티는건 그보다 더 적다
-이젠 신들의 축복이 카오스 워리어때보다 더 커서, 축복으로 받은 힘도 엄청 강해졌다. 이제 코른 초즌은 맨주먹으로 바위도 부수고 젠취 초즌은 눈깔빔도 쏴대고 그런다
카오스 나이트
-카오스 나이트들이 타는 말은 보통 말들이 아니다. 말이라기 보단 악마가 말의 형상을 취한 것에 가깝다. 실제론 말도 하고 주인한테 개기기도 하고 그런다. 입에서 불을 내뿜거나 주둥이로 적들을 찢어발기기도 한다. 근데 왜 햄탈워에선 마이리틀포니가 나온거냐
-카오스 워리어들은 자신들이 다른 카오스 전사들보다 월등한 이들이라는 것을 믿어의심치 않는다. 카오스 나이트들은 자신과 똑같은 카오스 나이트들과 무리를 지어 다니며, 정말로 강력한 카오스 로드나 데몬프린스아니면 누구에게도 복종하지 않는다
-얘들을 카오스 워리어인가 아니면 초즌인가 싶은데, 카오스 나이트들은 카오스 워리어보다 더 높은 존재 맞다
카오스스폰
-카오스 스폰은 카오스에 영향을 받은 평범한 필멸자가 변이를 견디지 못하고 변했거나, 아니면 카오스 전사가 신들의 축복을 감당하지 못하고 변한 존재다
-이미 스폰이 된 시점에서 과거의 모습은 사라진지 오래다. 모든 이성은 날라간지 오래고, 사실상 짐승에 가깝다
-변이의 형태는 다양하다. 엄청 많으니 딱히 말하진 않겠다
-남부에서 이런게 발견되면 그냥 사냥당하고 그대로 화형에 처해지지만, 북부에선 신들께서 축복을 내리셨으나, 본인은 감당하지 못한 안타까운 사람이라고 여기며 돌봐준다. 북부의 스폰들은 자기 가족 정도는 알아보며, 음식을 가져온 가족들에게 아무런 해를 끼치지 않는다
-세계관 전체에 카오스 영향이 가득한만큼, 어느날 산에 오른 나무꾼이 스폰과 마주치는 경우도 꽤 흔하다
피미르
-원래는 고대에 하이엘프와 맞다이 뜨고 원시 인간들을 조패고 다닌 종족이였다. 카오스 신들을 섬기던 피미르들은 신들의 흥미가 인간에게 향하면서 점점 쇠락하게 되고, 지금은 버려진 마을이나 늪지대에서 간간히 지나가는 인간들을 습격하는 정도로 몰락해버렸다
스킨 울프
-스킨 울프는 평범한 늑대인간은 전혀 다른 형태로 변하는데, 인간의 몸 안에서 늑대인간이 몸을 찢고 나온다. 그리고 다시 인간으로 되돌아올때에는 반대로 인간이 스킨 울프의 몸을 찢고 나온다
언고어
-언고어는 고어와는 달리 뿔이 작거나 없는 놈들이다.
-고어와는 달리 다리부분 말고는 인간의 형태가 남아있다
-언고어는 비맨 사회에서 최하층 계급이다. 이놈들은 괜히 고어에게 걸렸다가 린치를 당하거나, 고어들이 먹다 남긴 음식을 먹거나, 정말 식량이 없으면 고어들이 싸지른 똥마저 먹어야만 한다. 때로는 워하운드에게 먹이는 개밥을 먹어야만 하고, 정말 여의치 않으면 동족 포식을 해야한다. 이거 이제보니 완전....
-언고어의 삶은 참 슬픈데, 비맨들은 언고어들의 뿔이 작다고 자기 동족이 맞는지에 대해 의심하고 불신하며, 평범한 인간들은 뿔 크기에 상관없이 '아 이새끼들 비맨이네'하며 고민없이 쏴죽여버린다
-슬프게도 언고어들은 화가 나도 고어에게 화풀이할만한 힘도 없다. 심지어 고어보다 지능이 딸린다. ㅅㅂ 고어보다 딸리면 얼마나 멍청한거냐. 하지만 악의만큼은 뒤쳐지지 않는데, 언고어들은 자신들의 악의를 쏟아낼 대상을 찾느라 오늘도 바쁘다. 언고어들이 자기보다 약한 동족이나 잡힌 포로들에게 엄청난 고문을 하는건 비맨 사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장면이다
고어
-언고어와는 달리 제대로된 뿔과 동물의 형상을 갖춘 100% 비스트맨이다
-고어들 사이에서 뿔이 크고 화려할수록 높게 취급된다
-고어들은 염소머리만 있는게 아니다. 소, 염소, 개, 호랑이 등등 다양한 동물머리의 고어가 존재한다
-분명 설정에서 언고어는 인간보다 강하고, 고어는 그런 언고어보다 훨씬 강하다는데, 정작 소설에선 인간 검사들에게 쳐맞고 데에엥 도망치는 역할이다
미노타우르스
-미노타우르스는 불고어(Bullgor)라고 불리기도 한다
-평범한 비스트맨보다 훨씬 크고 강력하게 자란 미노타우르스들은 성질도 평범한 비스트맨보다 훨씬 더럽다. 다만 지능은 평범한 비스트맨보다 못하다
-이놈들 머릿속에 담긴건 신들에 대한 신앙심과 고기 먹는 것밖에 없다
-미노타우르스들은 숨겨진 카오스 신전을 지키는 수호자 역할을 맡기도 한다
베스티고어
-베스티고어는 비스트맨 부족에서 가장 힘쎈 고어들이다. 당연히 부족에서 비스트로드와 함께 가장 높은 신분이다
-다른 고어들과는 달리, 베스티고어는 동족 중에서도 진형을 유지하고 전략적으로 행동할줄 아는 놈들이다
-무리에서 맡는 역할은 그린스킨 오크 빅언과 똑같다. 말 안듣는 부하놈들 머릿통에 도끼를 박아주는 일이다
-또 빅언과 마찬가지로, 비스트로드들은 베스티고어들을 항상 주시해야만 한다. 비스트로드에게 도전할만한 놈들은 당연히 베스티고어 사이에서 나오기 때문
-베스티고어들은 전장에서 자신들의 우월함을 증명하기 위해 상대편 쪽에서 가장 강력한 병종을 찾아나선다. 그러니까 전장에서 베스티고어들은 호에엥이나 블랙 오크와 맞다이를 까려고 찾아나선다는 거다. 물론 결말은 다들 알지?
헥스레이스 잡아다 부하로 부리는데 유행이랰ㅋㅋㅋ - (8)
이제 죽음의 신은 나가쉬잔어 ㅋㅋ
비맨의 행복은 어디있는데수...
언고어 참피
헥스레이스 노예로 붙잡힌 거였냐ㅋㅋㅋㅋㅋ
베스티고어가 블랙오크보다 약함?
햄탈워에서도 그렇고 설정에서도 대체로 약함
모르 부하들?
비맨은 설정에서도 비급이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