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3줄 요약있음

미리 말하지만 종교 얘기나왔다고 현실에 대입해서 갤이 활활 타는 것은 원하지도 않고 보고싶지도 않음.

기술의 암흑기에 사이커의 출현으로 종교가 힘을 얻으면서 온갖 사이비 종교들이 출현하고 종교가 힘을 얻었을 거임.

정부가 온전하면 다행인데 기계의 반란하고 워프 폭풍으로 행성간의 교류는 불가능해지고 고립되었음.

이런 예상못한 위기상황에서 보통 신에게 기댈거고 그렇게 종교가 고개를 들고.

대성전 때는 황제를 직접 보면 황제를 신으로 믿겠지만 황제가 프마 만든 이유가 은하계가 넓어서 자신을 대리해 재정복하라고 창조한거지.

그렇게 황제를 대신해서 스마군단이 인류제국에 편입시킨 애들이 황제를 신으로 믿겠냐?

그냥 강대한 초인군단이 몰려와서 인류제국에 들어와라 해서 전쟁하든지, 협상해서 유리한 조건으로 들어가겠지.

그래서 황제교하고 기계교 외에도 암암리에 기독교, 무슬림 등등이 있을 거라고 생각함.

아니면 기존 종교에 황제를 끼워넣은 상태로 살아남았거나


1.황제가 직접 정복하지 않은 행성은 황제를 신으로 생각하지 않고 정복군주라 생각했을 거다

2.그래서 평화로이 편입된 행성은 다른 종교들이 살아남았다.

3.그게 40k에까지 살아남아서 지금 암암리 황제,기계교말고 다른 종교들이 살아남았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