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기술암흑기 끝나가면서 기계의 반란이나 인류 스스로 자멸하는거 보면서
적당히 씁쓸해 하면서 역시 이렇게 끝나네 하면서 인류 행성들 돌면서 멸종 안할정도만 돕던 황제가
이때 황제도 긴장 타야하는 암흑기 뭐시기들 이나 자멸은 막아주지만 외계인들 이나 폭군의 노예가 되는건 안 도와주면서 늘 있는 일이고 저들고 똑같이 무너질 것 이라는 감상 하던 황제를 보여주다가
엘다가 좆망 하는걸 보면서 뭐든 알고 있고 모르던 것도 순식간에 이해하던 황제가 순간 이해 못하면서 당황하느걸 보여주고는
결심을 한 황제가 모든걸 준비하는 걸로 끝나는 소설
- 오직 신실한 자만이!
저도 그런게 보고 싶읍니다. 1인칭이든 전지적 작가시점이든 뭐든!
괜찮을듯
슬라네쉬 보면서 어?하는 거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