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토르(Praetor)들은 30번째 천년기 후반부와 31번째 천년기 초반부에 있었던 대성전과 호루스 헤러시 당시에 사용되고 있었던 스페이스 마린 군단의 아스타르테스들의 고위장교 계급입니다. 이 프라이토르들은 고대의 레기오네스 아스타르테스의 가장 강력한 전사들이자 전투-지휘관들이며, 무술이나 지도력 면에서 아예 신과도 같은 프라이마크에 버금가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들은 가장 흔하게 자신들의 군단 내에서 챕터만한 규모를 가지고 있는 진영들이나, 아님 그것과 동등한 이름을 가진 부대들을 지휘하고 있었습니다.

이 인류제국의 군주들은 전 세계의 생사여탈권을 가지고 있었으며, 자신들의 손으로 직접 제국의 워플릿과 군대를 직접 통제하고 있었습니다. 각 프라이토르들은 노련한 전사들이자 군벌들로, 그들 자신의 피로 전설을 써내려 갔으며, 그 당시에 인류에게 알려져 있는 것들 중에서도 가장 훌륭한 워기어와 무기를 가진 채로 전투 속으로 임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의 대열에서는 개인적인 군단의 전통과 문화가 명명한 챕터 마스터들이나 그 및 로드 커맨더들, 퍼스트 캡틴, 칸들, 트리뷴들을 찾을 수가 있습니다. 그런 그들은 무수한 세계들을 정복한 대성전의 군단들을 지휘하고 있는 전쟁의 주인들이었습니다.

역사
30번째 천년기 후반부에 대성전이 일어나는 동안, 이 스페이스 마린 군단 수천 명, 심지어는 수십만 명에 이르는 전사들을 거느리고 있는 거대한 전쟁기계들이었습니다. 이런 아스타르테스 군단의 전쟁이란 보기엔 실로 끔찍했는데, 순수한 무력이라던가 아님 숫자를 사용하거나, 무장한 강습의 파도, 살인적인 공성전, 혹은 근거리에서 가하는 압도적이면서도 가차없는 공격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도 치명적인 수단들을 사용해서 전 문명을 말살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한 몰살시킬 특별한 방법들은 군단의 고위 지휘관들이 직접 감독하여, 수십 년의 경험을 가지고 있기에 인류의 적들을 파괴할 수 있는 전술적인 감각을 습득한 사람들로 선발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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