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그누스더러 그만 나대고 아들에게도 좀 맡기고 그래라, 이러니까 마그누스는 툴툴거릴 때 아들에게 자신을 넘어서도록 가르키는 것만큼 고무적인 일이 또 있을까, 아들들이야말로 너의 불멸성이라고 말한건 참 좋더라. 마그누스의 칭찬까지 내포하는 중의적인 충고가. 황제가 완벽한 아버지를 연기해야할 때는 누구보다 따뜻하구 완벽했음.
아버지, 저한테도 그렇게....
ㄹㅇ 이 장면 따듯해보이긴 했음. 근데 마그누스 새끼 나중에 그러고 한다는 행동이 뭐 워프에서 빛을 봐?
이런것들 보면 황제가 부모로써 (앙커모페 제외)나쁜게 절대 아닌것 같단 말이지
난 이거보고 황제 소름돋던데. 다른 프마들 어찌대하는지 우리는 아니까...
하긴 앙그론한테 대하는거 생각하면 좀 오싹하기도 하네.
황제 : 엌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니까 프마들사이에서도황제 의견이 갈리지
머갈텅텅 시발샹간나 콘 두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