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임페리얼 피스트 정도고
30k 시절에도 충성파는 전쟁병기인 군단보다는 뭔가 챕터스러운 느낌 있었지
근데 반역파는 아이언워리어나 데스가드나 선오호까지 뭔가 고귀한 전사 이미지보단 명령 수행하는 군바리 느낌이 강했는데
얘네도 40k에선 카오스 컨셉에 잡아먹혀서 ㅋㅋ
그나마 임페리얼 피스트 정도고
30k 시절에도 충성파는 전쟁병기인 군단보다는 뭔가 챕터스러운 느낌 있었지
근데 반역파는 아이언워리어나 데스가드나 선오호까지 뭔가 고귀한 전사 이미지보단 명령 수행하는 군바리 느낌이 강했는데
얘네도 40k에선 카오스 컨셉에 잡아먹혀서 ㅋㅋ
이성으로 버티기 힘든 세상이라
챕터 분할 때문에 그런 듯
반역파는 카오스 때문에 뒤틀리거나 군단 해체되서 대조되 보임
크림슨 피스트는 임피보다 딱딱함을 살짝 빼고 좀더 유순한 감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