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댄서
-전쟁이 없을때, 워댄서들은 아델 로렌의 역사를 담은 의식을 주도한다
-워댄서들은 같은 엘프 기준으로도 신속하게 움직일 수 있다고 한다
-햄탈에선 전부 여성으로 나왔지만, 사실 워댄서들은 남녀혼성이다
웨이와쳐
-엘프 중에서 동족들 사이에 있는 것보다 숲에 있는게 더 편한 자발적 아싸들이다
-아델 로렌 숲에서 홀로 살아남는건 우드 엘프로써도 매우 힘든 일인데, 자발적 아싸들 중 살아남는 소수만이 웨이와쳐가 될 수 있다
-당연히 살아남은 웨이와쳐들은 우드엘프 최고의 궁수들이자 매복의 달인이다
-우드엘프에 함부러 들어왔다가 죽은 이들 대부분은 웨이와쳐의 화살, 또는 함청에 걸려 죽은거다
드라이어드
-드라이어드들은 원래 모습만이 아닌 다른 종족의 모습으로 변하는 능력이 있다
-드라이어드들은 아름다운 모습으로 위장하여 숲에 침입한 이들을 현혹시킨다. 그리고 필멸자가 드라이어드의 마법에 완전히 넘어가면 그때서야 드라이어드는 필멸자를 죽인다
이터널 가드
-이터널 가드들은 겨울이 되어 혼령과 생명들이 약해졌을때 아델 로렌을 지키는 엘프들이다
-이터널 가드들은 자신들이 섬기는 군주에게 절대적인 충성을 바치는데, 귀족간의 대결에서 이터널 가드들이 귀족의 투사로 나서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귀족에 의해 투사로 뽑히는건 큰 영광이다
글레이드 가드
-글레이드 가드들은 아델로렌의 예비군들이다. 아델 로렌의 전쟁이 몰려올때마다 평범한 엘프들은 집에 있던 활과 칼을 들고 전투에 나선다
-글레이드 가드들은 보통 우드엘프의 친목단체 킨드레드가 하나의 부대가 되어 활동한다
-당연히 남녀혼성이다
와일드 라이더
-오리온의 의장대다
-와일드 라이더가 된다는 것은 우드엘프 사회에서 분리됨을 뜻한다
-와일드 라이더들은 같은 우드엘프들에게 존경만이 아닌 두려움을 받는데, 이들이 풍기는 기운은 도저히 평범한 엘프같지가 않아서다
-와일드 라이더들의 온 몸에는 쿠로노스의 힘이 흐르는데, 우드엘프 성배기사라고 봐도 좋다
맨-앳-암즈
-가혹한 브레통 농노 삶에서 맨앳암즈가 된다는 것은 평범한 농노보다 훨씬 부유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매해 여름마다 아버지들은 맨앳암즈에 입대하러 가는 아들들을 기대 반, 불안감 반을 품고 지켜본다.
-브레통 농노들은 기형아가 많기 때문에, 입대 심사는 매우 엄격히 진행된다. 등이 굽었거나 심각한 장애가 있으면 맨앳암즈가 될 수 없다
-맨앳암즈가 되는데 성공하면, 평범한 농노라면 상상도 못할 혜택(제국이나 다른 인간 왕국들이라면 고개를 갸우뚱할만한)들을 받는다. 일단 맨앳암즈가 되자마자 바로 봉급을 지급받는다(물론 이 봉급들은 받는 즉시 무기와 장비를 사는데 전부 소모된다). 뿐만아니라 개인 방(헛간에서 짚단으로 만들어진 침대)과 음식(귀리죽)이 제공되고, 봉급 또한 받게된다
-참고로 서류상 맨앳암즈들이 받는 봉급은 평범한 농노가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받을 수 없을 정도로 높다. 다만, 서류상만 그렇다는거지 실제론 서류에 적혀있는 것보다 훨씬 적거나, 아예 못 받을 수도 있다
-농노챠
농노 궁수
-농노들이 장궁을 쏘는 법을 배우는건 거의 전통에 가깝다. 공국의 공작들도 농노들로 하여금 장궁을 배우라고 장려한다
-사실 기사들은 활과 같이 명예롭지 않은 원거리 무기를 금지하지만, '명예롭지 못한 적'에겐 써도 된다는 논리로 궁수들을 전장에 배치한다
-농노 궁수들은 전장에 한번 나갈때마다 구리 동전 한닢 정도만 받게되지만, 그것만해도 브레토니아 농노들에겐 거액이다. 그래서 농노 가정은 자식들에게 장궁 쏘는 법을 배우라고 독려한다. 때로는 농노 가문 대대로 내려오는 장궁을 자식에게 물려주기도 한다
-위 짤에 나온 농노 궁수들은 멀쩡히 가죽 갑옷을 입은 거철머 보이는데, 실제 농노 궁수들은 갑옷 한벌 없는 거지꼴이다. 저건 설정샷이거나 아니면 짬이 좀 찬 농노 궁수일 것이다
투석기
-브레토니아의 자랑스러운 기술력의 상징이다
-브레토니아에서 투석기가 만들어진 계기는 다음과 같다. 리용세 어느 마을에 살던 농노 한 명이 어느날 갑자기 멋진 생각이 떠오르며 즉석으로 투석기를 만들었고, 바다에서 몰려오는 노스카 약탈자들을 투석기로 가라앉히는데 성공한다
-당시 왕은 투석기를 만들어낸 농노를 크게 치하하며 그에게 포상을 내린다. 구리 동전 2닢과 통통한 돼지 한 마리. 평범한 농노라면 평생동안 벌지 못할 후한 포상이였다
-최근엔 루엥 레옹쿠르의 주도 하에 여러 투석기들이 만들어지고 있다
-하지만 기사들은 투석기가 명예롭지 못한 무기라고 여기며, 심지어 몇몇 공작들은 투석기 자체를 거부하기도 했다
-브레토니아에서 투석기는 부유함의 상징으로 여겨지는데, 투석기 하나 만드는데 시간이 오래걸리고, 여러 인력이 투입되기 때문. 무엇보다 브레토니아에는 기술자가 별로 없다
전투 순례자
-브레토니아에는 성배기사들을 따라다니는 미친 농노들이 있는데, 이들을 성배 순례자들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런 성배 순례자들 중 다른 순례자들보다 짬이 차고 쌈질 경험이 있는 이들은 전투 순례자라고 불린다. 그러니까 게임에서 나오는 놈들은 짬밥킹들이라는거다
-성배 기사들은 성배 순례자들에게 아무런 말도 안하기 때문에, 보통 전투 순례자들이 성배 순례자들을 이끈다 .물론 몇몇 성배 순례자들은 어차피 같은 농노새낀데 뭐하러 니놈 명령을 따르냐고 따질 수도 있지만, 이런 놈은 머리통을 후려갈겨주면 알아서 고분고분해진다고 한다. 몇몇 현명한 성배 순례자들은 전투 순례자들의 말을 따르는게 생존 확률을 높혀준다는 점을 알고 있따
-전투 순례자들이 가진 가장 기묘한 특권 중 하나가 있는데, 바로 죽은 성배기사의 유해를 들고 다닐 수 있는 특권이다. 그러나까 성배 렐릭 들고 다니는 놈은 짬밥킹들이라는 거다
성배 렐릭
-성배 기사가 죽으면, 주변에 있는 성배 순례자들이 우르르 몰려서 성배 기사의 유해로부터 온갖 성물들을 뗴어낸다. 그리곤 성배 기사의 유해를 가마 위에 태워서 하나의 상징으로 들고다닌다
-참고로 성배 기사가 죽진 않고 크게 부상당한 경우, 순례자들이 '아이구 나으리, 이게 전부 기사님을 위한 겁니다요'하면서 성배 기사를 죽이는 경우도 있다
-신기하게도 정말로 기묘한 힘을 내뿜기도 한다. 그냥 가마 위에 신체를 얹은건데도 말이다. 느그 제국넘들은 이런 거 없제잉?
브레통 기사 이야기는 다음에
우드엘프는 의외로 별로 흥미로운 얘기가 없었다
나무귀쟁이 추
아오지 나무엘프들도 드라이어드가 형태변형 한거임?
아오지에 나오는 실바네스중에서 귀쟁이랑 닮은 애들은 드라이어드들이 알라리엘레 기억속에 있는 깐프의 모습을 따라한거라고함.
워댄서가 유사 할리퀸 포지션인가 - (8)
나무위키에 돼지받은 농노 돼지세금으로 ㅈㄴ뜯겨서 전보다 가난해졌을거라던데
그건 탈주농노 밀고해서 돼지만받은놈이고 저 농노는 세금 내라고 동전준거 아닐까
농노 한명이 즉석으로 만든/ 인력,시간 갈갈해서 만드는 부의 상징... 설정충돌?
개인 발명가가 만든 발명품도 상품화 하려면 규격화 및 생산효율화등의 문제로 돈 오지게 퍼먹는 경우가 많다.
시체기사 추
예전 념글중에 늙은 성배기사 하나가 혼자서 적에 맞서싸우다가 거의 다 죽어가는거 농노가 발견하고 웅덩이에 머리 박아서 익사시키는 거 보고 충격먹음
시벌;; 약한 모습을 보인 자는 살아남을 수 없는 헬레토니아;;
살아있는데 죽이는 건 뭐냐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