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존나 필생의 역작을 만들고 완성 직전까지 갔는데 예술활동에 도움 준적도 없는 남자가 내가 니 애비다를 시전하고 군대를 군단장으로 보내서 화룡점정에 실패한 거임.
당연히 예술가는 빡돌고 부대원으로 온 애들은 와! 군단장님! 이러는 중. 그나마 똘똘한 애가 예술하고 싶다면서요? 왜 지금 안 하십니까? 그러는데 앙그론은 옛날에 미련이 남아서 그거에 집착하고 있는 거지. 아 내가 완성할 수 있었는데 아비만 아녔어도 ㅅㅂㅅㅂ. 다시 시작할 기분이 아니라 깽판치고 있다가 형제한테서 아빠 뒤엎자는 제안이 오고...
앙그론은 동료들이랑 못죽어서 미련가지는 거지. 당장 죽겠다가 아니라 자기가 죽겠다는 순간에 죽음에서 구출당했으니 그렇게 살려준 인생 황가놈을 엿먹이는 데 쓰겠다가 인생목표가 된 게 아닐까?
당연히 예술가는 빡돌고 부대원으로 온 애들은 와! 군단장님! 이러는 중. 그나마 똘똘한 애가 예술하고 싶다면서요? 왜 지금 안 하십니까? 그러는데 앙그론은 옛날에 미련이 남아서 그거에 집착하고 있는 거지. 아 내가 완성할 수 있었는데 아비만 아녔어도 ㅅㅂㅅㅂ. 다시 시작할 기분이 아니라 깽판치고 있다가 형제한테서 아빠 뒤엎자는 제안이 오고...
앙그론은 동료들이랑 못죽어서 미련가지는 거지. 당장 죽겠다가 아니라 자기가 죽겠다는 순간에 죽음에서 구출당했으니 그렇게 살려준 인생 황가놈을 엿먹이는 데 쓰겠다가 인생목표가 된 게 아닐까?
워해머에 많은 이해는 되지만 동정은 해줄 수 없는 십색히임
과거는 불쌍하다고 남한테 피해주는 게 옳진 않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