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뜩이나 프로스페로 불타고 마그누스 죽어서 예민한 칸한테 "마그누스나 생귀같은 위선자랑 너가 역이는게 보기싫었다" "호루스 말고 내가 황제가 되겠다" 이딴 소리 지껄이면서 칸 성질 긁는것도 빡치는데 싸우면서 호루스가 니네군단에 스파이 섞은다음 뒤에서 멋대로 조종했다는것도 알려줌 덕분에 칸이 내부 배신자들 숙청한다음 바로 호루스 손절하고 충성파 되는데 기여함 - dc official App
본인은 나름 형제에 대한 자비심으로 움직였다는 게 유머
어쨋든 형제를 구원하는데 성공했다..
팩트:그냥 울라노르때부터 눈여겨본 같이 어울릴 만만한 애로 칸을 찍은거다 - dc App
사실 헤러시가 실패할걸 예상하고 형제라도 살리기 위해 한 트롤링아닐까 - (8)
ㄹㅇ 안그래도 마그누스한테 카오스의 실체를 전해들었는데 찾아와서 카오스 허쉴? 이러고 있음 ㅋㅋ
사실 황제되겠다는 소리는 칸이 알아차린거지 그리고 직후에 선빵하는 모사장 인성
후.. 너는 이런거 하지마라.. 의 심정이지 않았을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