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that failed, Magnus decided to warn the Emperor via an astral projection spell, because a Warp storm was blocking astropathic messages to Terra."
"(호루스의 마음을 돌리는 것에) 실패하자, 마그누스는 성간 투사 주문을 통해 황제에게 경고를 하려 했으니, 그 이유는 워프 스톰이 테라로 향하는 아스트로패스 메시지들을 차단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렉시카넘에서는 워프 스톰이 아스트로패스 통신이고 뭐고 다 차단하고 있어서 그 짓을 한 거라고 나오네.
거기에 황제가 가장 총애하던 프라이마크가 배신했다는 충격적인 메시지를 아스트로패스들을 통해 보내봐야 아무도 안 믿을 것 + 사이킥을 통해서 자기가 보고 느낀 것을 황제에게 직접 전달해서 설득하려고 했던 것도 있고. 사이킥의 유용성을 입증하겠다는 것 때문에 일부러 간단한 길을 빙 둘러 간 건 아니었음.
- dc official App
근데 이미 저때부터 루인스톰 치던거임?
루인스톰은 아니고 호루스에 대한 카오스 신들의 거래 조건 중 하나.
처음부터 판이 제대로 짜여 있었구만 ㄷㄷ;
처음부터 판이.... - dc App
마그누스 역시 지 애비랑 같이 이유있는 조급함이 문제였구만 .. 적어도 방어막이 왜 쳐져있는거에 대해 좀더 생각을 했더라면 그런 비극 안일어났을텐데
빨갱이: 엥 전에는 못보던 담장이 새로 쳐져 있네? 에라 모르겠다 딴 것도 아니고 군 총사령관이 반란 일으켰는데 지금 그거 알리는 게 가장 중요하지 뭐가 더 중요해? (펑) - dc App
그 부분에서는 부전자전이구만
뭔가 황제도 나도 저랬지 ㅅㅂ을 속으로 샤우팅했을듯
마그누스는 지금은 프로스페로 번한거 호루스 수작인거 앎?
전화가 불통이었구먼
결과에 대한 합리화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이유는 있었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