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그 맛에 들리기 시작하면 밑도 끝도 없이 진짜 추해짐
그 대표적인 예로 펄게이 색휘.
그래도 타락하기 전에는 자기 자존심 세우는 게 헛된 거라는 거 알고 부끄러워 할 줄 알던 새끼가 레르 쳐갔다오더니
대놓고 열폭질하기 시작+성공이라기도 실패라기도 뭐한 기괴한 화장+불협화음에 쾌감을 느낌
.....다른 데프마 새끼들이 대놓고 손절한 이유 알겠다.
한 번 그 맛에 들리기 시작하면 밑도 끝도 없이 진짜 추해짐
그 대표적인 예로 펄게이 색휘.
그래도 타락하기 전에는 자기 자존심 세우는 게 헛된 거라는 거 알고 부끄러워 할 줄 알던 새끼가 레르 쳐갔다오더니
대놓고 열폭질하기 시작+성공이라기도 실패라기도 뭐한 기괴한 화장+불협화음에 쾌감을 느낌
.....다른 데프마 새끼들이 대놓고 손절한 이유 알겠다.
그전부터 이상한 게이아님?
본격적으로 맛가기 시작한 건 레르 행성 가서 악마들린 칼 주워오면서 부터임.
칼 들기전에 타락까지 하기엔 좀 애매한 인간이라
어느쪽으로든 끝장을 보게 되니 기괴하고 끔찍할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