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해머 40k 1판(로그 트레이더) 시절 최초로 등장한 네임드 이단심문관 '오비완 셜록 클루조'.
수행원 3명의 이름도 각각 아나킨, 왓슨, 드레퓌스로, 스타워즈, 셜록홈즈, 핑크 팬서를 대놓고 짬뽕한 패러디. 당시 워해머 프랜차이즈가 얼마나 쌈마이한 잡탕이었는지 알 수 있게 해주는 캐릭터.
최초의 네임드 이단심문관 캐릭터라는 굉장한 타이틀의 소유자임에도 저 때 이후로 한 번도 못나오는 이유는 굳이 설명이 필요 없으리라.
"안녕하신가."
"인퀴지터 케노비!"
네크론 로드 그리버스 팬아트는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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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명센스
헬로 데어 음성지원되네... - (8)
이분도 고지대를 선호하시나
스타워즈에 비하면 워해머 프랜차이즈가 더 앞날이 밝지
그리버스 그럴싸하네 ㅋㅋㅋㅋ
그리버슼ㅋㅋㅋ
헬로 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