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게임 하다가 모 프라이마크 닉네임이 있기에 문뜩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헐 워해머 아심” 하고 뭐 간단하게 농담 한마디 함근데 갑자기 다른 유저들에게도 워해머에 대한 연설을 하더니 햄빠들이 입에 달고 다니는 “피의 신에게 피를!” 같은 대사를 도배함민폐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감탄이 나오더라 ㅋㅋㅋ
마이너한 취미다보니 아는 사람 만나면 겁나반갑지 - (8)
찐텐이 그래서 무서움
찐특이네
와! 프라이마크 아시는구나! 진짜쎕니다
마이너한 취미라서 같은 팬층 만나면 신기함
waaaaaaaaaaaagh! - 파파 너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