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oded claws


Mekitopsar의 카오스에 오염된 거주민들을 모조리 살육한 뒤, 코아틀의 발톱(Koatl's Claw)의 사우리안 군단들은 짐승의 영역으로 깊숙이 파고들며 주변을 휩쓸고 다녔습니다. 그중 한 군세는 적절한 목표를 발견하였으니, 도망치고 있던 아엘프 원더러 일족(Kinband)을 추적하고 있던 스케이븐 페스틸런스 클랜의 신도들을 우연히 발견한 것이었죠. 사우루스들은 맹렬하게 쥐인간들에게 달려들었고, 이후 전투가 벌어졌던 그 지역은 수 세기간 구르의 살점 파먹는 왕국(flesh eater kingdom, 플이터)들에게 약속된 땅으로 여겨졌습니다. 구원받은 원더러들은 자신들의 이상한 삼림지대 신들에게 감사를 표했으나, 이는 시기상조였습니다. 전투의 분노에 완전히 잠식되어버려, 거의 야생동물이 되어버린 사우루스들이 아엘프들에게 칼날을 들이댔고, 그 다음으로 원더러들을 모조리 척살해버렸답니다.





.....은  전투에 돌아버린 사우루스들이 스케이븐은 물론 아엘프까지 모조리 척살해버림. 전투가 벌어진 동네를 플이터 구울들이 한동안 야외 뷔페로 여긴건 덤


출처는 4chan 에이지 오브 지그마 쓰레드에 올라온 세라폰 설정. 이번에 개정된 세라폰 배틀톰 내용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