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토리안 학파
- 세바스티안 토르를 정신적 지주로 삼으며, 황제의 육신은 허울이고 진정한 영적 실체가 제국을 돌아다니며
선지자들을 만들어낸다고 생각함. 대표적으로 세바스티안 토르가 바로 황제의 의지가 선택했던 성인으로 봄.
또한 이 선지자들이 황제의 새로운 육신이 될 수 있으며, 그들에게 진실로 황제가 강림하면 황제가 부활한다고 믿음.
2. 재집합파
- 인류제국은 부패하였으며, 개혁이 필요하다고 믿음. 이를 위해 부패한 구세력을 죽창으로 찔러서 갈아엎으려 드는데
문명이 발달한 세계에선 현실적으로 어려우므로 중세 수준의 낮은 문명을 가진 행성들에서 음모를 짜서 행성 지배층을
청렴한 사람으로 바꾸려고 자주 시도함.
이걸 위해서 다수 행성에서 소위 유망주들을 골라서 뒤에서 밀어주면서 영웅으로 만들어줌
-> 그리고 재집합파가 열심히 유망주 골라서 키워놓으면 토리안 학파에서 오오오 이거 황제가 고른 선지자인듯 하면서
데려와서 황제강림 실험하다가 태워죽임. 덕분에 두 학파 사이가 개판
출처 : Codex - Inqusition "Philosophies of the Inquisition"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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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종교적 목표 추구하는 애들과 완전 현실적 목표 추구하는 애들인데 40k 답게 시궁창스러운 접점이 있음.
어느 학파는 인퀴의 역사를 찾아 모으는 학파가 있는데 어떤 학파는 그 기록을 말살하는 학파가 있는데 그거에 비하면 양반이지.
토리아니즘이 오르도 헤러티쿠스에 다수 포진해있지만 역으로 저런 문제로 내부에서 마찰이 많은 것도 아이러니.
애초에 인퀴 안에서도 자기들 역사 숨기는 파벌이랑 자기들 역사 밝히려는 파벌 무한 뺑뺑이 중이잖아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진짜 미치겠네 ㅋㅋㅋㅋㅋ
자강두천
뽀티-케이
이러니까 왜 이단심문소를 감시하는 세력이 없는 이유가 나오짘ㅋㅋㅋㅋ 지들끼리 감시를 넘어서 상잔하잖앜ㅋㅋㅋㅋ
운동 선수 FA로 사재끼는 A팀 vs 유망주 애지중지 키우고 A팀에 다 뺏기는 B팀
ㄹㅇ 자강두천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군대는 조금만 커져도 빼애액 소리지르는데 이단신문소는 안건드는 이유가 있었네 ㅋㅋ - dc App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아사리판이네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