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토리안 학파

- 세바스티안 토르를  정신적 지주로 삼으며, 황제의 육신은 허울이고 진정한 영적 실체가 제국을 돌아다니며

선지자들을 만들어낸다고 생각함. 대표적으로 세바스티안 토르가 바로 황제의 의지가 선택했던 성인으로 봄.


또한 이 선지자들이 황제의 새로운 육신이 될 수 있으며, 그들에게 진실로 황제가 강림하면 황제가 부활한다고 믿음.



2. 재집합파

- 인류제국은 부패하였으며, 개혁이 필요하다고 믿음. 이를 위해 부패한 구세력을 죽창으로 찔러서 갈아엎으려 드는데

문명이 발달한 세계에선 현실적으로 어려우므로 중세 수준의 낮은 문명을 가진 행성들에서 음모를 짜서 행성 지배층을

청렴한 사람으로 바꾸려고 자주 시도함.


이걸 위해서 다수 행성에서 소위 유망주들을 골라서 뒤에서 밀어주면서 영웅으로 만들어줌




-> 그리고 재집합파가 열심히 유망주 골라서 키워놓으면 토리안 학파에서 오오오 이거 황제가 고른 선지자인듯 하면서

데려와서 황제강림 실험하다가 태워죽임. 덕분에 두 학파 사이가 개판 



출처 : Codex - Inqusition "Philosophies of the Inquis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