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슬레이어 오브 칼리반은 다크엔젤의 매우 유명한 유물 중 하나이다. 이 고대의 무기는 칼리반의 야생으로 긴 여행을 떠나는 기사 중 가장 명예스러운 자아게 전통적으로 주어지던 것이다. 잘 연마된 칼날은 엄청난 힘을 가진 역장 발생기로 작동되었다. 그러나 오랜 시간이 흐르면서, 이 검은 잘 작동이 되지 않았고, 검을 고칠 수 있는 고대의 기술은 테크마린이 이해할 수 있는 범위 밖의 지식이었다. 그러나 만약 사용자가 순수한 정신을 오래 유지하면, 몬스터 슬레이어 오브 칼리반은 가장 강력한 적도 쓰러트릴 수 있다고 알려져있다.
가장 유명한 일화로, 마스터 모티퍼는 이 검을 휘둘러 세마리의 카니펙스를 신속히 처리했다. 그러나 후에 모티퍼가 믿음을 잃자, 위태로운 순간에 맛이 가버리면서, 오크 워보스의 조악한 갑옷마저 뚫지 못하는 것을 보였다.
다크엔젤 6판 7판에 있던 유물 파워소드이며 악명 높았던 무기. 일명 로또칼.
다크엔젤 팬들은 이딴 거 보다는 유명한 헤븐폴블레이드를 원했고 결국 8판에는 헤븐폴블레이드로 교체.
로또칼의 가장 큰 문제점은 성능이지 설정이 아니었지.
성능과 설정 둘 다 에바
설정 자체는 평범하지 않음? 나로선 희망과 절망이나 줬으면 싶었는데 ㅋㅋㅋ
다크엔젤 유물이 절라 많은데 하필 저런 고장난거로 붕쯔거리니까 개한심했었음ㅋㅋ 그리고 희망 절망은 라이온이 갖다 버린걸로 기억하는데 나중에 확인해보겠음.
쥐땁 설정팀이나 룰팀이나 모델팀이나 다크엔젤에 대한 정말 명확한 컨셉이라는게 없어보여서 ㅋ. 제국 내에서도 검사들로 유명하다는데 막상 칼들 성능은 애매하고 백병전 특수룰도 별거 없고, 플라즈마 특화도 아니고, 어정쩡한 터미 앤 바이크. 그나마도 데스윙 나이트랑 블랙 나이트 나오기 전에는 이새끼들 뭐지 싶었으니
아니 난 걍 쌍검모델 나오면 멋있겠다 싶어서 그런것
헤러시에 검에 관한 특룰 넣어 준것만 해도 ㅋㅋㅋ 4판인가 그때는 코덱마랑 분리하면서 생긴 과도기라 더 그런 생각하신듯. 쌍수는 음... 프마 손에 맞는 무기를 마린이 두 개들고 있는 걸 상상하니 묘하군요.
4판때 다크엔젤은 그냥 터미와 바이크를 많이 쓸 수 있다 그거밖에 차이가 없었으니 예외고 진짜 차별화됐던건 6판밖에 없지 않나 싶음
현용 코덱스 봐도 택티컬 흉물 들어오고 나니까 캐릭터랑 데스윙 나이트, 블랙 나이트 말곤 코텍마랑 뭐가 다른지도 모르겠고.
지금도 그때처럼 닼엔으로서는 어지러운 시기니 시간이 또 지나야...
택티컬-흉물들로 소드 앤 실드 또는 파워웨폰 하나 꼬라쥐고 폴른사냥하는 게르만 흉물들 코스프레하면 ㅇㅈ함...
저걸 쓴다는 선택 자체가 도박인거같은데ㅋㅋ - dc App
카니3마리 = 로또 당첨 → 나도 함 하자의 마음으로 썼을 것.
비싼포인트+d6 평균인 3~4 뜨면 좆도 아닌 성능
고대유물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