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슬레이어 오브 칼리반은 다크엔젤의 매우 유명한 유물 중 하나이다. 이 고대의 무기는 칼리반의 야생으로 긴 여행을 떠나는 기사 중 가장 명예스러운 자아게 전통적으로 주어지던 것이다. 잘 연마된 칼날은 엄청난 힘을 가진 역장 발생기로 작동되었다. 그러나 오랜 시간이 흐르면서, 이 검은 잘 작동이 되지 않았고, 검을 고칠 수 있는 고대의 기술은 테크마린이 이해할 수 있는 범위 밖의 지식이었다. 그러나 만약 사용자가 순수한 정신을 오래 유지하면, 몬스터 슬레이어 오브 칼리반은 가장 강력한 적도 쓰러트릴 수 있다고 알려져있다.


가장 유명한 일화로, 마스터 모티퍼는 이 검을 휘둘러 세마리의 카니펙스를 신속히 처리했다. 그러나 후에 모티퍼가 믿음을 잃자, 위태로운 순간에 맛이 가버리면서, 오크 워보스의 조악한 갑옷마저 뚫지 못하는 것을 보였다.


다크엔젤 6판 7판에 있던 유물 파워소드이며 악명 높았던 무기. 일명 로또칼.

다크엔젤 팬들은 이딴 거 보다는 유명한 헤븐폴블레이드를 원했고 결국 8판에는 헤븐폴블레이드로 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