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폭한 냉혈동물인 사우루스 전사들은 모탈 렐름 전역에서 문화적 전설들과 신화들에 족적을 남겼습니다. 나이트 엑셀시어(Knights Excelsior)의 스톰캐스트들이 구르에서 Ravvagas의 동굴들을 정화하였을 때, 그 들은 수세기 전에 그려진 벽화들을 발견했습니다. 벽화들은 영토를 지배하고 있던 소서러 카발을 타격하기 위해 하늘의 별에서 강하하는 파충류 전사들을 묘사합니다.
한 편 아주 오래전부터 하트가쉬 그랜드 코트(Heartgash Grand Court, 플이터)의 모던트들은 파충류의 비늘가죽을 입으며, 날카롭게 갈아낸 뼈로 만든 조잡한 몽둥이와 창으로 무장합니다. 스스로를 원시인(정신나간 기억의 섬광 속에서 떠올리는 모습)이라 생각하며 말이죠.
......그러나 모든 종족을 통틀어서, 사우루스는 자신들과 가장 비슷한 영혼(그 들로서는 몹시 불쾌하겠지만)들을 발견했습니다. 야만적인 오럭 중에서 말이죠. 흉폭한 아이언죠즈나 정신나간 본스플리터든 간에, 그린 스킨 무리는 사우루스가 다소 유머감각이 없긴 하지만, 훌륭하게 헌신적이고 솔직한 상대임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교활한 몇몇 오럭 보스들은 카오스 신들에게 봉헌하는 모노리스의 조잡한 흉내물인 망가진 토템들을 세우기까지 합니다. 이를 통해 세라폰의 노기등등한 주목을 끌기 원하면서 말이죠. 오럭들은 사우루스가 발을 디디는 지역에서 최고의 싸움을 찾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답니다.
스테가돈은 잡식성 킹룡인데, 위장이 워낙 튼튼한 관계로 길가면서 보이는건 다 쳐먹고 다 소화할 수 있음. 때문에 스테가돈을 고카모카의 비늘달린 화신으로 숭배하는 오거 부족들도 있음. 스테가돈이 마주치는 것들을 쳐먹으며 정글을 지나가면, 오거들이 이를 뒤따라가며 뒤에 남은걸 다 쳐먹음.
출처는 4chan 에이지 오브 지그마 쓰레드에 올라오는 신판 세라폰 설정들.
아오지에도 러스트리아에 살던 킹룡들이 그대로 산다는 설정인가보네. 신모델 내면서 새로운 킹룡 나오면 좋을 텐데
썬더리자드는 슬란도 통제 못하는 괴물이라는 설정이던데, 코아틀은 설정상로는 쓰는 애라서 나올 법함. 기술력이 딸리는 것도 아니라서 나오면 멋지게 나올 텐데
대체 플이터의 돌아버린 정신머리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카오스 봉헌물을 세운게 일부로 세라폰들과 싸우고싶어서 유인한거라 영악하네.
플이터의 한계는 도대체
아즈텍 플이터 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