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떠오르는 태양! 밝은 미래의 새싹! 이런 이미지를 주고싶은 세력인것 같긴 한데
세계관 밖에서 전지적 시점으로 세력을 평가하는 우리들의 관점에선 너무 근본적인
한계가 있으니 타우의 발전가능성이라는게 믿기지가 않음.
대체 초광속항해능력 없이 무슨수로 40K 큰판에 끼어든다는 말인가...
어떤 식으로든 지땁에서 타우에 초광속항해능력을 쥐어주지 않는 한 40K에서 큰 존재감이 나오기가 어려울듯.
뭔가 떠오르는 태양! 밝은 미래의 새싹! 이런 이미지를 주고싶은 세력인것 같긴 한데
세계관 밖에서 전지적 시점으로 세력을 평가하는 우리들의 관점에선 너무 근본적인
한계가 있으니 타우의 발전가능성이라는게 믿기지가 않음.
대체 초광속항해능력 없이 무슨수로 40K 큰판에 끼어든다는 말인가...
어떤 식으로든 지땁에서 타우에 초광속항해능력을 쥐어주지 않는 한 40K에서 큰 존재감이 나오기가 어려울듯.
인류제국 존나 크고 존나쌔다고 딸딸이 치는 용도로 만든 종족 같음
니드마냥 관성항법이라던가...
니드는 무슨 중력 어쩌고 항법 아니냐? 네크론이 무관성 항법이라고 어서 줏어들었는데
아 미안 명칭 헷갈리네 니드 중력왜곡으로 터널 만들어서 가는 그거 말하고 싶었음
인류가 내비게이터 유전자 개발한 것처럼 먼 미래엔 워프항법 알아낼 지도 모름. 문제는 발전해서 흥하는 것만 엘다인간 따라가는게 아니라 전성기 이후에 좆망할 것도 엘다인간 따라갈거란 사실 아닐까
한계 넘어서 발전해봐야 결국 엘다 아니면 인간 꼴임ㅋㅋㅋㅋㅋㅋㅋ 네크론처럼 고철덩이로 전락할 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