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가 너를 유혹했을지는 모르지만, 결국 이 길(카오스 에버초즌)의 길을 걸은 것은 바로 너 자신이다고 일갈했었는데,
4만 호헤의 호루스에게 더 들어맞는 대사일지도 모르겠다.
아카온은 아예 선택지라는 존재 자체가 없어서(죽어도 죽지를 못해....) 자기 스스로 운명을 선택할 권리따윈 없었는데,
호루스는 자기 심상시계에서 에레부스가 보여주는 환상이 다 개수작이라는 걸 알면서도 스스로 반란의 길을 택했으니깐.
악마가 너를 유혹했을지는 모르지만, 결국 이 길(카오스 에버초즌)의 길을 걸은 것은 바로 너 자신이다고 일갈했었는데,
4만 호헤의 호루스에게 더 들어맞는 대사일지도 모르겠다.
아카온은 아예 선택지라는 존재 자체가 없어서(죽어도 죽지를 못해....) 자기 스스로 운명을 선택할 권리따윈 없었는데,
호루스는 자기 심상시계에서 에레부스가 보여주는 환상이 다 개수작이라는 걸 알면서도 스스로 반란의 길을 택했으니깐.
근데 사실 황제도 대성전 끝나고 프마와 스마를 모두 숙청할 심산이었단걸 생각하면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