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금의 알파리전이 다시 충성파쪽에 서기엔 너무 멀리 오기도 했고

애초에 오함마는 모델 팔아먹는 게 주고 스토리는 구색용인데

만약 오메곤이 4만에 다시 등장했는데 충성파로 튀어나왔다?

그러면 실제 게임에서 알파리전을 하는 사람들 입장이 많이 애매해짐

알파리전 유저들이 3만의 간잽이 설정이 좋아서 알파리전을 한다기보다는

대분류로 카스마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소분류에서는 특유의 군단 컬러나 룰을 마음에 들어해서 알파리전을 선택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보니 더욱 그러함



게다가 솔직히 이 게임 재미의 반은 과몰입뽕이라

리뎀터드넛 파일럿이 배터리처럼 쓰인다는 말에도 뽕 빠진다고 왜 이 따위로 설정 짰냐고 기분 나빠하는 게 워해머 팬덤인데

쫄따구들은 카오스 포지션이지만 대장인 오메곤은 충성파거나 회백분자다?

이런 거 좋아할 사람은 별로 없을 거 같은데

물론 코락스 러스 페투라보 로가도 모델이 언제 나올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오메곤은 요원한 상황이지만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