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즈는 인생의 마지막 시간 동안 비명소리를 즐기며 천천히 복도를 걸어갔다. 그의 발이 카펫을 밟자 코가 깨지고 눈알이 터지고 멍든 발자국이 남았다.

"너희들의 음악에 감사하마." 그가 진심으로 말했다. '너희들의 고통에 감사하마'

카펫 꼬라지 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