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즈는 인생의 마지막 시간 동안 비명소리를 즐기며 천천히 복도를 걸어갔다. 그의 발이 카펫을 밟자 코가 깨지고 눈알이 터지고 멍든 발자국이 남았다. "너희들의 음악에 감사하마." 그가 진심으로 말했다. '너희들의 고통에 감사하마' 카펫 꼬라지 한번;
이런 새끼가 카오스에 물들지 않았다는게 으메이징한 부분이여
ㅇㅇ 진짜 이런 애 담당하는 카오스 신이 없는게 의아함
카펫이 살아있다는소리냐
살아있는 사람들을 엮어서 만든 카펫임
커즈 침실은 살아있는 사람들로 묶어서 만들었다함
머리좋은 찐따
뱃게이 흑화버전
닼엘이 친구삼을 가학성
맞다 ㅋㅋㅋㅋㅋ
닼엘로 추정되는 배를 로가가 보딩해서 들어갔는데 커즈의 방에서 본것같은데? 함 닼엘=커즈 로가공인
좃같은새끼
놀라운건 저따위로 사는데 타락않함ㅋㅋㅋ
ㄹㅇ 미치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