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도살자의 대못" <-- 이것부터가 진짜 누칼협이라
분조장인거 절대적인 이유랑 개연성있고
그런 심각한 장애인을(비하아님) 또 황가놈은 데려가서
병기로 써먹으려 하고 있고
월드이터들 못되게 군것도, 자기는 분명히 꺼지라고 했는데
월이들이 유전애비라고 억지로 앵긴거고
딱 본능밖에 모르는 불쌍한 짐승? 오크 정도 아닐까 싶음 앙그론은
오크들 보고 멍청하고 한심하다, 지들 불리하면 모랄빵 터져서 도망간다
(NO!! STOP!!)
학살하고 파괴하는 놈들이라 욕하지는 않잖아
그냥 본능이 그렇게 태어난 짐승색기덜이라 그런갑다 하는거지
황가 -> 앙그론 -> 월드 이터로 이어지는 학대의 대물림과 그로 인한 파탄... 치킨까스 아들내미들이랑 대비되어서 참 묘하지. - 미네처럼되고파
애초에 10분의 1형이라는 더러운 형벌도 시행하던 십새끼도 있는걸보면 뭐
다른 반역파가 태생적인 하자 한둘은 갖고 있는데 그것조차 아닌 무지한성... 아, 그저 joat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