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콘라드 커즈는 인체의 신비전을 만들었다.
꼬집으면 비명을 지르는 인간 카펫
숨소리가 들리는 인간 매트리스
그리고 인간의 피부로 만든 양피지 공책을
기념품점에서 팔고 있다.
동물모피를 사용하지 않았기에
동물보호단체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2. 앙그론은 빙수가게를 차렸다.
앙그론은 비밀비법으로 만든
빨간 시럽을 뿌린 빙수를 내놓는데.
참고로 가게방침은 손님은 주인처럼이다.
다만 카운터 위에는 이전 앙그론의 노예주인들의
두개골이 전시되어 있기에
손님들은 항상 대가리를 바닥에 박고 덜덜 떨며 주문을 한다.
3. 모타리온은 과학 어트랙션을 운영했었다.
100% 과학에 기반한
웹웨이 연쇄반응 사이킥융합 카오스 이론에
입각한 타롯카드 숫자점으로
손님들의 미래를 수학으로 예측하고
운세를 봤는데.
지금은 손님이 별로 없어서
앙커모페 놀이공원의 위생과 미화를 담당하고 있다.
4. 페투라보
앙커모페 놀이공원의 대표이사로
로갈 돈이 엠페러 놀이공원을 세운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경쟁심에 불타서 세웠다.
놀랍게도 좋아서 하는 일인데 왜 돈을 받냐는
감동적인 연설로 주7일 22시 근무를 인부들에게
자발적으로 시켜서 건축비를 획기적으로 줄였으며
안전지지대의 사용을 절반으로 감축하고
안전교육 메뉴얼 교육을 생략함으로써
납기일을 절반으로 줄이는 놀라운 건축기법을 선보였다.
그리고 롤러코스터에서 떨어져죽은 고객이 발생해
소송비용이 발생하자
현 놀이공원의 안전요원 직원의 10분의 1을
감축하는 방식으로 적자를 막은
놀라운 경영기법을 보여줌으로
각종 언론의 신문 1면에 떠들석하게 실리고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데 성공했다.
대단하고 자랑스럽다!
페가놈식 인력 감축은 썩 정상적이진 않았을거 같은데. - dc App
모타리온은 농사체험 만들어도 어울릴듯 비료 똥내 함 들이켜봐라 이러면서 - dc App
마크라지랜드 가면 우주엘프녀랑 ㅅㅅ할수 있다던데
미즈류케이랜ㄷ
미즈류캐이랜이 뭐임?
역시 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