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나 오크같은 이족보행류 지성체 보면 본능적으로 공포감 느낀다고 하는 묘사가 있었던걸로 기억함

피지컬은 근육량 자체도 별로에다 시각 구조가 전투에 부적합한 측면으로 진화해서 근접전 들어가면 타종족이랑은 반응속도 차이 때문에 맨몸 싸움으론 승산이 아주 낮고

그래서 근접전은 배틀슈트에 의존함

근데 워햄 세계관이 다 그렇듯이 맨몸에 창 한자루 들고 엘다나 오크도 다 패죽이는 미친놈도 타우에 있는거보면

걍 종족적 특성이 그럴 뿐이지 강한 개체는 얼마든지 발생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