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모형 업계에서 금형 파고 플라스틱 사출하는 기술이 제일 좋은 놈들. IP도 드볼이니 건담이니 가면라이더니 매출 최상위권에 위치한걸로 여럿 가지고있음.
지땁=그냥 영국 중견기업. IP... 이 업계에서는 최강이지만 그래봐야 뱀대가리임.
일단 색분할 위한 사출 기술(시스템 인젝션 같은 고급 기술 말고, 배합이 서로 다른 플라스틱의 수축 조절 같은 기초 기술 등)도 지땁은 없거나 아주 기초적인 수준만 있을테고...
반다이도 품목 수 많아지면서 물량 딸려서 우리나라 배정되는 양이 줄었는데 훨씬 작은 지땁은 품목이 지금보다 다양해지면 버틸 수 있겠음...?
조형 자체의 문제도 있고
ㅇㅇ 반다이도 너무 복잡한건 걍 스티커 주고 말기도 하고.... 색분할 생각한 디자인도 되게 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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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반다이가 아니라 굿스마일
자다깨서 글을 횡설수설 썼네 반다이 협업한 인터쎄서 모델이 별로여서 미니어처를 만약 굿스마일처럼 협업해서 낸다고 해도 기대안된다는 이야기였음
ㄴㅇㅇ 글고 말했다시피 지땁은 기본 회색 프라 말고 파란색이나 뭐 색 들어간 프라로 가면 질감이나 푸쉬핏 퀄리티가 확 차이남... 진짜 만에 하나 사이즈가 커지고 뭐 그런다고 해도, 색배합 달라져도 최대한 일정한 질감이니 수축률 유지하는 기술부터가 없어서 색분할은 못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