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젠 추종하는 애들은 한심한 구석이 있어도 나름 간지도 있고 저 세 계열은 자연재해 같은 느낌도 있는데
슬라네쉬는 쾌락 말고도 추종자들 자체가 진짜 허영심에 가득차있는 묘사 볼때마다 기괴하고 현실에도 있을 법한 인물도 가끔 보임
물론 살육이나 고문 이런 미친짓거리는 현실에서 보기 힘들지만 슬라네쉬 인물들 성격 보면 겉보기엔 자신감 넘치지만 사실 열등감 덩어리인 전형적인 나르시시스트 유형인 애들도 많고 펄그림이랑 엠칠도 완벽 ㅇㅈㄹ하면서 별에별 사소한것도 신경쓰고 이런거보면 진짜
현실에서 인스타 스토리 바코드마냥 다닥다닥 올리고 취미 5개 이상에다가 지 프로필에 그거 나열해놓고 게시물 몇백개 넘어가는 인간들 보는거 같아서 볼때마다 위화감 ㅈ됨;;
가끔 사회생활에서도 재수없으면 마주칠 가능성 있는 인물 유형들이라 거부감 심하게 느껴지네
슬라네쉬는 쾌락 말고도 추종자들 자체가 진짜 허영심에 가득차있는 묘사 볼때마다 기괴하고 현실에도 있을 법한 인물도 가끔 보임
물론 살육이나 고문 이런 미친짓거리는 현실에서 보기 힘들지만 슬라네쉬 인물들 성격 보면 겉보기엔 자신감 넘치지만 사실 열등감 덩어리인 전형적인 나르시시스트 유형인 애들도 많고 펄그림이랑 엠칠도 완벽 ㅇㅈㄹ하면서 별에별 사소한것도 신경쓰고 이런거보면 진짜
현실에서 인스타 스토리 바코드마냥 다닥다닥 올리고 취미 5개 이상에다가 지 프로필에 그거 나열해놓고 게시물 몇백개 넘어가는 인간들 보는거 같아서 볼때마다 위화감 ㅈ됨;;
가끔 사회생활에서도 재수없으면 마주칠 가능성 있는 인물 유형들이라 거부감 심하게 느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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