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행성 귀족의 아들이 스마가 되니 권력 싸움에 우위를 점해서 그 여동생이 총독이 됬는데
어느날 니드가 쳐들어 오니깐 파워아머가 한벌밖에 없는 깡촌이라서 사기를 꿀어올리기 위해 총독 본인이 직접 입고 스페이스 마린을 자칭하며 사기를 끌어올려 겨우 막았고
오빠네 챕터가 드디어 지원을 와서 승리의 축제가 열리는데 사실 알파리전의 꼼수로 자기도 모르는 새에 행성은 코른 신앙에 타락했고,

옛날 이야기를 하며 밤새 추억을 즐기다가
독주에 취하면서 중독되서 하나 둘 죽어가는 주민들을 보면서 깨닫고 배신감에 볼터를 찾는 동생 목을 자비롭고 부드럽게 꺾고 토닥거리며 자장가를 부르다가 놔주고
5분후의 포격을 유도하고 걸어가는 스마의 뒷모습과

챕터의 성물을 배경으로 무기를 두드리며 자신의 모든 것을 제국에 바쳐 충성을 증명한 마린을 찬양하는 작은 열병식을 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