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충성맹세를 피로 쓸까요?' 이 드립 쳐서 그 나가쉬가 잉크가 있는데 왜 피로 쓰냐? 우리가 무슨 야만인이냐?라고 기겁했는데


가면 갈수록 성장하는 게 확 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