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왕좌의 감시자들 : 섭정의 그림자


커가 발레리안은 미노타우르 챕터 소속 프라이머리스와의 일기토를 벌이고 결국 볼터로 머리를 날려버림으로써 승리함.

일기토를 벌이면서 프라이머리스가 체격, 민첩함, 힘에서 이전 스마의 상위호환이지만, 


발레리안의 최종 평가는 

"별로 다르지 않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