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워다 길렀다고 다 부모가 아님. 바루바루스 인들 대상으로 하던 고문, 인체실험을 모타리온한테도 자행했음. 일반 인간보다 튼튼한 프라이마크라 죽지도 않으니 더 훌륭한 표본이었고 모타리온을 병기처럼 다룸.
모타리온의 꿈도 단순히 외계인 양부 자리를 대신 차지하는게 아니라 폭군을 물리치고 바르바루스를 해방시키는 거였음. 양부한테서 탈출한 다음 바르바루스 농민들을 도와준게 인생에서 처음으로 보람찬 일이었다는 회상도 하고...
그랬던 놈이 또다른 마술사 폭군(=황제)의 병기가 되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이 그토록 물리치고 싶어했던 폭군이 됐단게 모타리온의 비극임. 너글 데몬프린스가 된 지금은 외계인 양부나 황제보다 더 끔찍한 존재의 노예 신세니 더 아이러니하지.
그리고 바르바루스 지배하던 외계인들은 드루카리 아님... 거대하고 인간과는 확연하게 다른 종족.
출처는 호헤 시리즈 buried dagger 리뷰
모타리온 양부 종족이 드루카리라는 뇌피셜이 왜 계속 나도는지 모르겠다... 나무위키 꺼라
모타리온의 꿈도 단순히 외계인 양부 자리를 대신 차지하는게 아니라 폭군을 물리치고 바르바루스를 해방시키는 거였음. 양부한테서 탈출한 다음 바르바루스 농민들을 도와준게 인생에서 처음으로 보람찬 일이었다는 회상도 하고...
그랬던 놈이 또다른 마술사 폭군(=황제)의 병기가 되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이 그토록 물리치고 싶어했던 폭군이 됐단게 모타리온의 비극임. 너글 데몬프린스가 된 지금은 외계인 양부나 황제보다 더 끔찍한 존재의 노예 신세니 더 아이러니하지.
그리고 바르바루스 지배하던 외계인들은 드루카리 아님... 거대하고 인간과는 확연하게 다른 종족.
출처는 호헤 시리즈 buried dagger 리뷰
모타리온 양부 종족이 드루카리라는 뇌피셜이 왜 계속 나도는지 모르겠다... 나무위키 꺼라
부모노릇했다는 내용이 어디에도 없었지 무기취급하고
ㄹㅇ그게 부모면 앙그론한테 도살자발톱 박은건 내리사랑이지ㅋㅋㅋㅋㅋ
인간도 아니고 외계인 괴물 손에 자랐다니 끔찍하다
그래도 황가보단 잘 해줌 황가는 황제라 부르고 외계인은 아버지라 부르는 걸 봐라
그래도 제노 양부는 모타리온을 인격체라고는 생각하고 의미 가지게 될 이름이라도 줬지. 황가놈에게 모타리온은 도구 14호였다
그래도 꿈이 폭군이 되는건 맞지 않나?
민중을 해방시키는게 목표였다니까 글쎄... 그걸 위해 폭군들을 조지려다가 결국 자기 자신이 폭군이 된게 모타리온의 모순임. 모타리온 양부=드루카리도 그렇고 뇌피셜 심심찮게 쓰던데 확실하게 주장하고 싶다면 나무위키 끄고 교차검증부터 해주셈...
피델 카스트로처럼 혁명가가 독제자가 된 경우는 많지
이게 지금 민중투사 -> 지가폭군질 -> 민중투사로 스토리 정리하는 것 같던데
다시 민중투사로 돌아오면 모타리온 결국 돌고 돌아서 대체로 덕장설 맞게 되는 거 아닌가
다시 민중투사 되기엔 너무 멀리 왔지 않음? 데몬프린스가 어디서 감히
이미 늦었지
소올직히 제노를 닮았는데 생체공학에 능통했다면 사람들 입장에서는 당장 깜귀말고 생각나는게 없긴하잖아.
맞아. 게다가 피부도 하얗다고 해서…
외모 묘사가 드루카리랑 다르다고 나왔는데도 그거 안 보고서 그냥 지레짐작으로 깜귀겠거니 하면 뇌피셜이지 뭐임
킹치만 그런 뇌피셜 루머가 퍼질때는 이미 늦은 상태였던걸. 지금이라도 어떻게든 바로 고정해볼려고 노력이라고 해봐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