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종신직인데
스스로 자평해서 황제 보위할 능력이 안된다 싶으면
즉 한물갔다 싶으면 알아서 은퇴하고
그건 사실상 자기 결정권이라 누구도 막지 않음.
근데 그 기준이 자의적 판단이라곤 하지만
예시가
반응속도가 1/10초 정도였나
이전보다 느려지면
심각한 열화로 보고
아 나도 다 됐구나 하고 짐쌌다고 되어있음 ㅋㅋ
스스로 자평해서 황제 보위할 능력이 안된다 싶으면
즉 한물갔다 싶으면 알아서 은퇴하고
그건 사실상 자기 결정권이라 누구도 막지 않음.
근데 그 기준이 자의적 판단이라곤 하지만
예시가
반응속도가 1/10초 정도였나
이전보다 느려지면
심각한 열화로 보고
아 나도 다 됐구나 하고 짐쌌다고 되어있음 ㅋㅋ
마오맨 보면 머리통 반이 날아가서 너덜너덜한데도 싸우다가 장갑차에도 올라타서 퇴각하는 커가도 나옴. 같은 장면에선 악마의 피에 얼굴이 녹는데도 멀쩡하게 돌아다니는 커가도 나오고. 반역파 마린들을 헤치우면서 힘들이지 않았다는 묘사도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
아 그 머리날아간 애는 차 탔을때 곧 죽겠거니 하고 바라보던데 나중에 보니 아직도 살아서 있더라 완전히 망가진 티는 팍팍나지만
다른 커가가 저놈은 이미 죽었다!라고 선언했는데도 살아돌아다니는 걸 봐선 커가들도 저렇게까지 된 건 처음 본 모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