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클레티안: "(피난민들을 보며) 이 쓰레기들"
그것도 그건데 꼬마가 아조씨 부모님은 어떤 분이셧어여? 이러니까 나의 아버지는 테라의 폭군이었고 어머니는 노예였다 이러는 게 졸라 웃겼는데ㅋㅋㅋㅋㅋㅋㅋ
옆에서 상식인 제폰이 어떻게든 얼버무리고 자연스럽게 넘기려는 게 참ㅋㅋ
제폰좌 ㄹㅇ 병신들 사이에서 유일한 정상인인 장애인
디오 외에도 같은 책에 나온 기계교 충성파 수장인 자그레우스 케인도 구경나온 빈민들을 더럽다고 쏴죽이는 인성이어서 경악. 나중에 Binary Succession에서 그 양반이 타이탄으로 황궁 앞에서 시위하는 거 보고 더 경악.
화성 탈환 생때 부리는 거랑 레기오 이그나툼은 멀쩡하냐고 묻는 것도 개싸이코임. 이그나툼의 유일한 워로드 타이탄이 어떤 최후를 맞는지 생각해보면...
업적과 비례하지 않은 저 인성들이 역사 속 인물들처럼 현실적이긴 하네 ㅋㅋㅋ
디오클레티안: "(피난민들을 보며) 이 쓰레기들"
그것도 그건데 꼬마가 아조씨 부모님은 어떤 분이셧어여? 이러니까 나의 아버지는 테라의 폭군이었고 어머니는 노예였다 이러는 게 졸라 웃겼는데ㅋㅋㅋㅋㅋㅋㅋ
옆에서 상식인 제폰이 어떻게든 얼버무리고 자연스럽게 넘기려는 게 참ㅋㅋ
제폰좌 ㄹㅇ 병신들 사이에서 유일한 정상인인 장애인
디오 외에도 같은 책에 나온 기계교 충성파 수장인 자그레우스 케인도 구경나온 빈민들을 더럽다고 쏴죽이는 인성이어서 경악. 나중에 Binary Succession에서 그 양반이 타이탄으로 황궁 앞에서 시위하는 거 보고 더 경악.
화성 탈환 생때 부리는 거랑 레기오 이그나툼은 멀쩡하냐고 묻는 것도 개싸이코임. 이그나툼의 유일한 워로드 타이탄이 어떤 최후를 맞는지 생각해보면...
업적과 비례하지 않은 저 인성들이 역사 속 인물들처럼 현실적이긴 하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