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헤러시 일러스트보면 빨간색 거인 3놈이 총질하는 일러있을꺼임 그게 알고보니 걍 사우전드 선 마린인데 


마그누스 진시드로 인해 자기 아빠를 너무 닮아서 클론스러워 질정도로 똑같이 생겨진거임


그리고 예전의 아바돈 설정은 아바돈이 호루스를 닮았고 클론 아들이라는 설정이 있었는데


헤러시 소설 시작하면서 없어지고 호루스를 닮은 아들은 호루스 악시만드로 따로 분리가 되었는데


진시드로 인해 자기 프라이마크랑 생김세가 닮아진다는 설정은 유효한듯 한데 이기믹은 40k에는 없는건가


그러고 보니 블엔인가 블엔 파운딩인가 생귀니우스의 제림인줄 안 생귀랑 똑같이 생긴 사람(악마) 가 와서 


생귀가 재강림했다고 아버지를  따르자고 하면서 타락해 챕터가 내분으로 망했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