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훨씬 적다. 형제들은 의외로 내켜하지 않더군.'
아쿠르두아나가 눈썹을 치켜떴다. 갑옷의 그의 다리로 움직였다.
'네?'
'펄그림은 자신이 패배하는 것을 아들들이 보면 창피해서 죽고 싶을거라고 농담을 했지.' 페러스가 코웃음을 쳤다. '불칸은 나를 해치고 싶지 않다고 말했고.' 그리고 그는 그의 꽉 쥐어진 주먹을 바라보았다. '나는 그에게 대결에 응한다면 펄그림에게 준 것보다 더 훌륭한 무기를 만들어주겠다고 말했지.'
'그리고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이야기 할만한게 없군."
"아무 것도 없었지."
페러스가 자신의 아들들은 상대가 되지 못해서 기함에 결투장을 짓고 형제들하고 스파링 하려고 했는데, 펄그림과 불칸을 포함해 대부분의 형제들이 거절했고 아주 소수의 형제만이 저기서 싸웠다고 함.
누가 페러스랑 다이다이 해본걸까
러스? 호루스?
돈 - dc App
불칸 같은 헬창이 안해준거내
의외로 생귀가 해준거 아님?
솔직히 스파링도 오바짘ㅋㅋㅋ 자기는 쇠장갑 기본장착이잖아
러스 라이온 앙그론
무기안써도 양손이 렐릭파워피스트인데.. - dc App
앙그론은 몰겠고 러스나 호루스는 해본 적 있지 않을까
저런 헬창이랑 놀아줄 인성이면 호루스랑 생귀 말곤 없을 것 같은데.
불칸은 본인 피셜론 자기가 제일 센 거 알고 뺐다고 하던데.
패러스가 저 말 들었다면 스팀 솟을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