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된 거 보니까 세금도 안 걷고 오히려 돈 들여서 전후복구까지 해줘가지고 테라 세금징수관이 호루스한테 언제까지나 테라 혼자 제국을 떠받칠 수는 없고 제국은 스스로를 지탱할 수 있어야 된다고 말싸움하는 거 있던데
근데 또 다른 글에서는 막대한 세금이랑 무자비한 인구징집 때문에 점령지에서 계속 반란 일어나서 그거 진압하는 것도 일이었다는 얘기도 있고
진압방식이야 스마리전, 원정함대별로 제각각일 수 있어도 전후처리 정책은 황제랑 아뎁투스 테라에서 정해둔 노선이 있을텐데 저렇게 극과 극이라는 게 잘 이해가 안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