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된 거 보니까 세금도 안 걷고 오히려 돈 들여서 전후복구까지 해줘가지고 테라 세금징수관이 호루스한테 언제까지나 테라 혼자 제국을 떠받칠 수는 없고 제국은 스스로를 지탱할 수 있어야 된다고 말싸움하는 거 있던데
근데 또 다른 글에서는 막대한 세금이랑 무자비한 인구징집 때문에 점령지에서 계속 반란 일어나서 그거 진압하는 것도 일이었다는 얘기도 있고
진압방식이야 스마리전, 원정함대별로 제각각일 수 있어도 전후처리 정책은 황제랑 아뎁투스 테라에서 정해둔 노선이 있을텐데 저렇게 극과 극이라는 게 잘 이해가 안 되는데
근데 또 다른 글에서는 막대한 세금이랑 무자비한 인구징집 때문에 점령지에서 계속 반란 일어나서 그거 진압하는 것도 일이었다는 얘기도 있고
진압방식이야 스마리전, 원정함대별로 제각각일 수 있어도 전후처리 정책은 황제랑 아뎁투스 테라에서 정해둔 노선이 있을텐데 저렇게 극과 극이라는 게 잘 이해가 안 되는데
그것도 프마마다 재량권 있었을걸, 울마나 임피 같은 경우는 지들이 정복한 행성 꽤 복구도 잘해놓음
대성전 컨셉이 스피드런이라 기계교나 군단 직할지 아닌 이상에야 전부 총독에게 지배 받으면서 십일조 뜯겼음
최악의 상황에서 구조된 행성은 엔간하면 만족했을 테고, 딱히 아쉽지 않았는데 통합된 행성은 부담스러운 수준이었을 듯
행바행
로가도 전후복구 잘하고 넘어가곤 했지. 선교질한다고 시간 존나구 잡아먹어서 글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