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도 보다보면 은근 무대가 한정적임.


일단 기본적으로는 그 시작은 칼림도어와 동부왕국에서 스타트를 끊었지만 아예 전체를 보여주고 시작한지라 다음 확팩에서 바로 아웃랜드 가부렸구연...

그 다음에는 아제로스 돌아왔긴했는데 이미 보여줄꼴 다 보여준 두 대륙에서 할껀 없다보니 노스랜드 탄생.

그후 아예 갈아엎어버려 대격변으로 기존에 있던 칼림도어와 동부왕국도 갈아엎었고.

그후 판다리아가 떳으며.

그 다음에는 또 다른 행성으로 감. 드레노어였나.

그리고는 다음에는 우주로 눈을 돌려부려서는 군단과 한판 붙고.

이젠 또 초심으로 돌아오자해서 쿨티라스와 잔달라에서 싸우다가 나즈자타가 추가됬지.


진짜 와우 보다보면 아제로스라는 한계점에서 벗어나기위해서 몸비틀거나 아님 어떻게든  아제로스에서 더 뽑아먹을게 없을까 탈탈 털어먹는중인데ㅋㅋㅋㅋㅋㅋㅋ



판타지도 근본적으로는 하나의 행성이 메인무대니 어떻겠음.

그나마 제국을 중심으로만 스토리를 진전하다보니 그나마 다행이라면 남은 껀덕지도 은근 있긴한데.

그 올드월드에서도 할만한거 다 하고나면... 뭐 워해머 판타지도 세계관 확장이라는겸해서 다른 행성 가야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