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재미는 못봤을듯

당장 한국의 불교만 하더라도 지금의 불교가 석가모니 부처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전한다기 보단

결국 구복신앙쪽의 색채가 상당히 강하고 한국의 불교신자들도 진짜 부처님의 가르침과 불교철학보단

구복신앙을 추구하고 있는것도 어느 정도 사실이니깐


굳이 현대 불교말고도 역사적으로 봐도 고려시대때의 불교라던가를 생각해도 그렇고

불교도 얼마든지 타락한 예는 굳이 한국이 아니더라도 일본 중국 동남아에까지 다 찾아볼수 있으니


결국 카오스를 막는데 있어서 불교적 가르침이라고 해도 별 도움은 안 되었을 듯.

철학이나 종교의 내용이 뭐고 얼마나 좋은가는 별 의미가 없을듯

뭐 기독교도 내용만 따지면 문제될건 하나도 없고 결국 그걸 믿는 사람의 태도가 문제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