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나타나서 도움만 주고 사라지는거. 이거 딱봐도 젠취패턴인데. 저번에 파사이트가 조진 타락참치도 젠취 계통이었고... 물론 파사이트야 피빨이랑도 싸우긴 했는데 코른이 전사들한테 관심주는게 어디 원투데이도 아니고. 카스트 체제에 이써리얼 뒤가 구리다는 얘기도 있었는데 이거 음모,협잡도 젠취 전공이고. 젠취가 끼어들 여지가 너무 많은데?
사실 젠취는 어따박아도 어울리니까
아무데나 끼어도 자연스럽긴 해 - (8)
역시 착한 타우랑 사썬은 같은 점이 너무 많아
제노가 착하다고? - dc App
슬라네쉬 컬트나 다름없는 엘다, 녹색 곰팡이인 오크, 허기밖에 없는 광전사인 니드, 고대의 시체들보다는 타우가 착하지
필 켈리: 40k 세력들 중에서 가장 질서 선 성향에 가까운 종족은 타우다 - dc App
그것은 젠취님이 전 우주를 다스리는 보편적 진리이자 신이기 때문입니다
그러고도 남는다고 봄
무지용 방어한 너글이나 바알 정리한 코른도 폐 안끼치고 그냥 갔는데
둘 다 본인이름으로 나타났잖아. 젠취는 본안 명의로 직접 나오는건 못본듯 - (8)
근데 타우는 사이킥 적성이 심하게 떨어지는데, 젠취가 나서야 할까? 진짜로 대의에 신성이 첨가된 걸 수도 있지않을까?
그렇게 적성이 떨어지는 종족의 신이 탄생했다는게 가장 미심쩍음... 이걸 본문에 써야했는데 까먹었네 - (8)
궤남충 음침하게 뒤에서 웅엥웅 대의 모함하지 말고 대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