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카오스야 소설로 많이 접해서 너무 흔하디 흔해서 별로 공포적인 느낌 안 나는데 반해 호러적 요소와 설정이 있는게 구울스타즈랑 헤일로스타즈.
소유만 해도 식인괴물로 만드는 외계 물품이라든지
게이트처럼 생긴 유물에서 이차원계의 이마테리움적인 존재가 아닌 말그대로의 다른 세계에서 온것으로 '추정' 되는 존재들이 나와서 제국민들을 자살하게 만들거나 정신이상 죽음에 이르게해서 이단심문관 지휘하에 워프기술과 암흑기기술 유물로서 막아내고 그것을 방비하기 위한 챕터를 몇개 상주시키고있다는 것만 봐도 흔하히 흔한 호러물일뿐...
그외에도 짜투리 소설이나 설정으로 나오는 것만해도 블랙마커수준의 위협들이 수두루 빽빽하니 제국정도면 충분히 방비가능해서 코즈믹호러는 아니지...
소유만 해도 식인괴물로 만드는 외계 물품이라든지
게이트처럼 생긴 유물에서 이차원계의 이마테리움적인 존재가 아닌 말그대로의 다른 세계에서 온것으로 '추정' 되는 존재들이 나와서 제국민들을 자살하게 만들거나 정신이상 죽음에 이르게해서 이단심문관 지휘하에 워프기술과 암흑기기술 유물로서 막아내고 그것을 방비하기 위한 챕터를 몇개 상주시키고있다는 것만 봐도 흔하히 흔한 호러물일뿐...
그외에도 짜투리 소설이나 설정으로 나오는 것만해도 블랙마커수준의 위협들이 수두루 빽빽하니 제국정도면 충분히 방비가능해서 코즈믹호러는 아니지...
블랙마커야 작중에서 채굴용 드릴로 잘라낸 적도 있으니까 40K면 부술지도 몰라 - (8)
달 같은거 몰려와도 트라진이 "우효! 겟또다제!" 이러면서 쓸어갈수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