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텍스가 카오스 기운을 빨아들여서 워프세계로 보내는 장치인건 알겠는데
이상하게 한글로 된 설명을 찾기가 힘드네
엘프가 만들고 슬란들이 알게 모르게 도왔다는 것 까진 알겠는데
이게 하나밖에 없는 이유가 슬란들이 동면하고 있어서임?
아니면 만들기 힘들어서임?
사실 볼텍스 여러개 박아두면 카오스가 등장할 수 없을테니까
스토리 진행 상 그렇게 만들어놓은거긴 하겠지만
볼텍스가 카오스 기운을 빨아들여서 워프세계로 보내는 장치인건 알겠는데
이상하게 한글로 된 설명을 찾기가 힘드네
엘프가 만들고 슬란들이 알게 모르게 도왔다는 것 까진 알겠는데
이게 하나밖에 없는 이유가 슬란들이 동면하고 있어서임?
아니면 만들기 힘들어서임?
사실 볼텍스 여러개 박아두면 카오스가 등장할 수 없을테니까
스토리 진행 상 그렇게 만들어놓은거긴 하겠지만
그거 하나 만드느라 온갖 고생 다 했을걸. 저때 엘프 마법사 최강자들이 저거 하나 만든다고 갈려나갔음
그 마법사들 엔탐때까지 소용돌이 안에서 살아있더라
게다가 무조건 좋은 효과만 있는것도 아닐걸? 지그마도 볼텍스에 갇혀있어서 제대로 제국 못도왔다는 늬앙스의 글이 있음
만들기도 힘든게 얼마없는 슬란들의 유지 보수까지 받아야 되는 상황에다 무조건 긍정적인 효과만 있는것도 아니면 말 다했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