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너도나도 살기위해 처절하게 싸우는게
행성단위니까 약간 뇌절? 그런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표현이 이상하긴 한데 암튼 뭔가 정감이 안감
하나하나가 발버둥 치는 맛이 좀 적다는게 맞나
일단 내가 4만에 관심 없어서 그런데 재밌냐? 지나치게 복잡해서 머리 좀 아프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