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가놈은 뇌에 박힌거랑 황가놈의 납치로 멘탈 개빠그라진거고

커즈맨은 개같은 환경과 미친듯이 개같은 미래가 계속 보이는데 뇌가 맛이 안가는게 오히려 이상함

마그누스는 젠취가 지 손안에 두고 주사위노름하듯 미친듯이 흔드는 쌉농간에 당한거고

호루스, 펄그림은 솔직히 인간성이라는 영역에서는 좋은 축이었는데 스토리 진행을 위해선지 뭔지는 정확히 내가 알 수 없지만 재수가 더럽게 없어서 맛이 가버림

모타리온은 인간이 가진 어찌보면 당연한 지배욕이니깐 그걸 마냥 찌질하다고 보기는 어렵고

알파리우스는 예언막아보려고 붕쯔붕쯔하는 모습이라 머저리같지는 않음

로가도 솔직히 황가놈보면서 그 누가 저걸 신의 화신이 아니라고 생각하겠냐고

근데 페투라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