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이의 신인 젠취의 하수인을 표현하기 난해해서 그런 게 아닐까.
단순 촉수 가시 돋아나고 몸이 뒤틀리는 정도는 데스 가드도 있고, 악마의 힘 때문에 전신이 뒤틀리고 악마처럼 되는 건 포제스드 마린이나 슬라네쉬계 마린도 있으니까. 어중간하게 그런 컨셉 잡았다간 애매하다는 평만 받을 테니까 얘네는 몸이 먼지라 변이를 못합니다! 로 간 것 같음.
변이의 신인 젠취의 하수인을 표현하기 난해해서 그런 게 아닐까.
단순 촉수 가시 돋아나고 몸이 뒤틀리는 정도는 데스 가드도 있고, 악마의 힘 때문에 전신이 뒤틀리고 악마처럼 되는 건 포제스드 마린이나 슬라네쉬계 마린도 있으니까. 어중간하게 그런 컨셉 잡았다간 애매하다는 평만 받을 테니까 얘네는 몸이 먼지라 변이를 못합니다! 로 간 것 같음.
변이 막겠다고 한 루브릭이 결국 육체를 먼지만들어버리는 거였으니 실로 젠취다운 엿먹이기